BM Lail
전준희
Kyonggi-do, Korea, Republic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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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랑낄로 Feb 17, 2025 @ 9:52pm 
조져야 돼! 밥상좀 들어달라고 하면, 밥상 엎어 버리고, 이불 개라고 하면 물 젖은 발로 이불을 질겅질겅 밟아버리는 거야. 그렇게 해야 꽉 잡고 살 수 있는 거야.

-물론 농담이었지만, 전혀 거짓말도 아니었다. 그것이 나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이었다.
blobyblo Nov 29, 2024 @ 9:43am 
레식그만해미친놈아
DIFURUN Oct 8, 2024 @ 12:2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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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byblo Dec 19, 2023 @ 7:04am 
shangus
3NNNN Sep 3, 2023 @ 10:03pm 
남자한테는 여자가 서너 명쯤은 있어야지. 가정길용, 오솔길용, 뺑뺑이용...

-순간 청년들의 얼굴 색이 갑자기 변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