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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 - 입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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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데는 6.1.0 패치 이후로 게임이 병신화 되는게 가속화됨
킬러는 99% 뚜벅이만 하는 유저라 뚜벅이 킬러기준으로 본 관점입니다. 너스블 개새끼

6.1.0 패치는 발전기 시간 증가, 판자 부수는 시간 단축, 후딜 감소, 자힐 너프, 데하 리메이크 등 확실히 살인마에게 유리한 패치로 작용되었어야 했으나

지금까지 데발진들이 싸 놓은 똥들이 하모니를 일으키듯 패치 후 약간의 시간이 지나자 되려 역효과를 만들어 버리게 됨

우선 6.1.0 패치전까지는 생존자는 게임을 연구할 필요가 없었음

자가치료, 아이언 윌, 시계, 고양이, 회복력, 칼찌, 데드하드까지 총 7개의 스킬만 취향에 맞게 셋팅하면 항상 유연한 대처가 가능했었으니까 생존자는 더이상 연구를 할 필요 없이 해당 7개의 스킬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6.1.0 패치이후 생존자들도 퍽을 연구하기 시작하더니 일주일도 안되서 매판나오는 힐 키트, 힐 호재, 자기증명으로 인해 발전기 속도는 되려 더 빨라졌고 돼지를 묻혀도 힐속도가 이전보다 훨씬 더 빨라진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함

더군다나 지금은 과집중까지 합세해서 발전기 지1랄이 지2랄이 되버림

킬러의 퍽 상황으로 패치 전에는 생존자를 잡은 보상으로 재앙, 깜상이 있었기 때문에 공격을 나가고 그에 따른 리턴을 받는것에 대한 부담이 적었음

지금 패치 후에는 깜상은 줘도 안쓰는 쓰레기 퍽이 되었고 재앙 하나로 굴리자니 리턴이 너무 적은 문제가 발생,

발전기 견제를 안하고 대인전에 몰빵하자니 발전기가 존나게 빨라서 대인전 그 자체에만 집중해도 이길 수 없는 게임이 되어버렸음

기존 방식으로 발전기 견제가 불가능 해지자 여기서 연구된 것이 소금물, 과충전, 폭발 이라는 개 씨1발 병신같은 퍽들의 지1랄 하모니가 이어지게 됨

씨2발 살인마가 살인을 안하고 발전기만 뚱땅 존나 차는 대 병1신 메타가 열리게 되었고 게임이 질질 끌리면서 한판한판이 재미도 없고 무조껀 서로가 발전기에만 집착해야되는 하나의 선택지 밖에 남지 않게 됨

이런 메타속에 도대체 누가 재미를 봄?

누운건 다른 친구인데 공감능력 존1나 뛰어나서 발전기 수리하다가 갑자기 같이 비명 지르고 30초간 아무것도 못하는 연쇄공감마?

아니면 살인을 마다하고 발전기를 고장내러 다니는게 1순위인 기계집착마?

내가 데바데 살인마 뉴비였을 때

엔드게임 없던 그 때에 생존마 새끼들이 발전기를 다 돌렸음에도 생존자 한놈이 1시간 내내 탈출안하고 도망 다니면서 티배깅 쳐 맞을 때에도

"내가 꼭 이 게임 마스터해서 언젠가는 저 씹새끼들 찢어발겨 죽여버린다" 했던 내가

버프먹기 전 노퍽 노 애드온 종구로 스스로 배드햄, 헤든필드 공물까지 태워서 폐관수련까지 가서 올킬할때까지 게임 안껐던 내가

올킬 못할때마다 퍽 아니면 애드온 하나씩 빼면서 스스로 족쇄를 채우면서 까지 데바데에 미쳐있던 내가

더이상은 이 게임에 열정을 태우고 싶지 않아졌을 정도로 게임이 씨1발 병2신 장3애인 게임이 되어버림

패치 전에는 대인전 자체가 엄청 재밌어서 캠핑, 터널링, 운영도 거의 안하고 온리 대인전으로, 최소한의 리턴으로 재앙, 깜상으로만 발전기 견제하고 무조껀 공격만 나가는 방식으로 게임했는데
이제는 그러면 99% 확률로 게임 진다네?

이 게임이 흥할 수 있었던 이유?
창틀, 판자 기반으로 게임을 기본적으로 잘 다져놨었음 인정함

이 게임이 흥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이 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서로간의 심리전, 뇌지컬 싸움 그 재미가 무궁무진해서였고 다른게임에서는 그 재미를 못줬기 때문이였음 이것도 인정함

근데 이 게임이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근데 이제 그 대인전 하지 말라잖아 씨1발 병2신 장3애인 호4로 게임


패치 전 데바데도 기획자가 병신이라 망가져 가는중인 병1신 게임이였음

창틀과 판자를 기반으로 잘 다져놓은 게임인데 그걸 무시하는 살인마가 출시된 시점부터 메인 디렉터인 메튜새끼는 자기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병1신 새끼임

게임 기획을 공부해본 입장으로써 잘 짜여진 기본 시스템를 해치는 기획을 하는 기획자는 진짜 머저리 새끼가 맞음

간혹 그런 기획이 이루어지는 경우는 해당 킬러에게 그만큼의 혹은 그 이상의 패널티가 었어야 하거나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는 경우 해당 기획이 이루어짐

근데 데바데는? 그냥 기획자가 병2신이라 이거 재밌겠다, 넣자 한걸로 밖에 안보임

데바데 초창기 시절을 보면 진짜 어디 대학교 졸업작품으로 전시할 수도 없는 퀄리티의 게임임

ㄷ자 판자 두개 창틀 두개, 작집 창틀 두개 판자 두개, 맵 곳곳에 열려있는 인성존들, ㄱㄴ에 판자 한개, 판자 16m 법칙 그딴거 없고, 생존자가 창틀 3번 넘어도 막히는 거 하나 없음, 생존자 퍽이 탈진 없고 쿨타임이 뛰는 와중에도 각자 따로 돌고있는 개 미친 시스템은 말할것도 없음

침팬치한테 데바데 10시간만 학습 시켜놔도 살인마한테 절대 잡힐일 없는 게임이였음

그냥 생존자가 못해야 살인마가 잡을 수 있는 매우 불합리한 게임 구조였고

창틀과 판자의 기본 시스템 틀은 잘 잡혀 있었으나 밸런스 자체를 잡을 생각이 없는 수준의 미친 게임이였음

그정도로 게임 밸런스에 신경을 안썼었는데 이 게임이 떴었던 이유?

그냥 콘셉트가 매력적이였어서와 기본 시스템을 고안하는 것 까지만은 잘 했기 때문임

그러니까 술래잡기 게임에 고어한 공포 슬래셔 프레임을 씌운것, 창틀과 판자로 게임의 기반을 다질 생각을 했다는 것

이거 두개가 메튜가 잘 해온 것들이고 그 외엔 깔것들밖에 없음

밸런스 좆망에, 추가되는 요소조차 밸런스 신경 좆도 안써, 넘쳐나는 버그, 유저 피드백 절대 안받음, 핵쟁이와 비매너 유저 방치, 그나마 받는 북미 생징징 피드백조차 몇달이 지나고 반영 등등

게임 자체도 망가져있고 게임 운영도 망가져있는 게임임

진짜 콘셉트가 매력적이여서 메튜의 능력에 비해 너무 판이 커져버린거임

지 나름대로 게임같아 보이게 탈바꿈 시켜놓긴 했지만 능력이 좆도 안되는데 어떻게 게임이 떡상길을 걷겠음?

메튜새끼가 게임의 밸런스를 그저 게임 통계로만 판단하는것도 매우 큰 문제임

한국 서버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이 시간이 지나면 전 서버에서 일어나는 문제로 이어지게 된 적이 대부분인데 단 한번도 한국 서버를 집중해서 보고 미리 대비해본적이 없음

초창기때부터 한국서버에서 (혹은 아시아 서버) 인성존 도는법부터, 퍽세팅, 플레이 방식 자체에 대한 것들까지 연구되어 해외로 수출된게 대부분임

물론 해외섭에서도 나름 연구가 있었긴 했지만 한국(아시아) 서버만큼은 아니였음

블라이트의 허깅이나 j플립, 180도 꺾기 같은 버그성 플레이는 해외에서 먼저 연구된 것들이 맞지만 버그성 플레이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악랄한 메타는 한국서버에서 시작되었음

시발 글자수 제한이 있어서 다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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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 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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