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Project]미노리
홍진우
Cheju-do, Korea, Republic of
In giving advice, seek to help, not to please, your friend.
친구에게 충고할 때는 즐겁게 하지 말고, 도움이 되도록 하라.

Nature never deceives us; it is always we who deceive ourselves.
자연은 인간을 결코 속이지 않는다. 우리를 속이는 것은 항상 우리 자신이다

Suspicion follows close on mistrust.
의혹은 불신을 뒤따른다.

참된 우정은 건강과 같다. 즉, 그것을 잃기 전까지는 우정의 참된 가치를 절대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 찰스 칼렙 콜튼
속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만이 인생의 역경을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 제공한다.

  ─ 그라시안

커멘트나 하나 쓰고 가셔유

[gmodorg|3bf397801b52b4548fd09e58d61999a6]
In giving advice, seek to help, not to please, your friend.
친구에게 충고할 때는 즐겁게 하지 말고, 도움이 되도록 하라.

Nature never deceives us; it is always we who deceive ourselves.
자연은 인간을 결코 속이지 않는다. 우리를 속이는 것은 항상 우리 자신이다

Suspicion follows close on mistrust.
의혹은 불신을 뒤따른다.

참된 우정은 건강과 같다. 즉, 그것을 잃기 전까지는 우정의 참된 가치를 절대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 찰스 칼렙 콜튼
속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만이 인생의 역경을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 제공한다.

  ─ 그라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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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raine_riot Jul 4, 2022 @ 12:43am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좋네요 오랜만에 들렀다 갑니다
Ahznel Mar 14, 2022 @ 6:54am 
다들 아직도 기억하고 댓글다시는 분들 보니 전율이 도네요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다들 2022년 행복했으면 합니다
capybara.exe Feb 25, 2022 @ 1:30am 
오랜만에 글 남기고갑니다~
JISU KIM Jan 31, 2022 @ 10:58p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xlsapsdz Jan 1, 2022 @ 6:37am 
중학생때 뵌거같은데 벌써 게임회사 취직하고 일하는 아저씨가 되었네요 인사드리고 갑니다
NewbieGooner Dec 25, 2021 @ 2:02pm 
10년 전 함께 하였던 게리모드 카페에서의 인연들이 아직도 이곳에 모이시나 보네요. 정말 우연히 스팀을 켜게되었고 이 곳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분명 반가운 이름들이 있을텐데 닉네임이 달라 이제는 알아보지 못 함이 슬픕니다. 어느덧 개념없던 중1의 저는 군필이 되었고 대학 졸업과 함께 26살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 시절의 향수에 젖어 감성이 깊어집니다. 여전히 고인의 공간에 추모의 흔적을 남기시는 모든이들의 앞날에 행복이 있길 바랍니다.

NGC닉네임 콩찐, 들렸다 갑니다. 모두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