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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Blazer Nov 17, 2025 @ 12:23am 
add me please ;)
Hate/Love 0.99$tyle Nov 6, 2025 @ 3:24am 
오늘 똥싸는데 갑자기 든 생각임

똥도 내 신체의 일부이고 내가 낳은 애기인데

못생기고 냄새난다는 이유만으로 버려지는게 슬픈거임

그래서 변기에서 방금 싼 똥을 양손으로 건져 올렸는데

더러운줄만 알았던 똥에서 따뜻한 온기가 느껴졌음

그래서 똥을 껴안고 5분동안 펑펑 울었는데

그동안 차가워진 똥을 차마 내 손으로 버릴 수 없어서

그 똥과 다시 한 몸이 되기 위해 먹었다.

오늘부터 불쌍한 똥을 위해 조금씩 먹어야겠다.
Данил колбасенко Oct 21, 2025 @ 6:47am 
+rep goodpl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