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진
샘숭 Feb 3, 2025 @ 5:38am 
민지야 내가 너 사물함에 편지랑 초콜렛 놔둔지 2주나 지났는데 답이없네?? 혹시 확인해보고 연락해줄래? 나는 진심이야 민지야 365일24시간1분1초마다 너 생각 뿐이야 가끔 복도에서 볼때마다 너가 고개 돌리고 갑자기 뛰어가는거 너도 부끄러워서 그러는거지? 아잇...참 빨리 답장해줘 민지야 기다릴게
박미소님님 Jan 14, 2025 @ 6:31am 
9년동안 쉬지않고 카스 프로 선수로서 달려왔습니다.
이제는 잠시 쉬며 한번 환기 해줄 때인거 같아요.
저는 여전히 카스를 더 하고 싶지만 아시다시피 저는 한국인으로서 마땅히 군복무를 해야합니다.
최근들어 카스 2 에 대한 이해도가 더욱 많이 올라왔고 제 기량도 좋다는걸 느꼈기 때문에 많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