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나오자마자 2주 가량 이거만 함
스토리도 인상적이었고 캐릭터들도 매력있음
캐릭이 이쁘니 스킨 입히는 재미가 확실히 있음
본인 글카 1650이라 게임 돌릴 수 있나 걱정했었는데 이 게임은 최적화의 신임
렉도 안 걸렸고 게임하면서 컴스펙이 문제됐던 적이 없었음

패링해서 공격을 막고 그 틈에 공격하는 형식의 게임은 처음 해봤으나 난이도가 어렵진 않았음
수집품으로 캔, 스킨이 존재하는데 공략을 안 보면 찾기 어려운 위치에 존재하는게 있음
스킨의 경우 회차를 돌 때마다 색깔놀이한 스킨이 나오기 때문에 마지막 궤도 엘레베이터 타기 전 스킨 목록을 확인해보는게 좋음
(같은 장소에 있는 스킨을 1회차 때도 먹고 2회차 때도 먹으면 2회차 땐 색이 다른 스킨을 얻는 형식임)
스킨을 놓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모든 스킨을 얻으면서 모든 엔딩을 보려면 기본 4회차가 요구됨

게임 할 땐 되게 재밌게 했어서 할말이 많았던거 같은데 이제와서 리뷰 쓰려니까 생각나는게 한 단어 밖에 없음

빵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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